[체험]기후위기 다큐 - 당신! 바로! 지금! 여기! (05/25)

2024-04-17
조회수 299

참가 신청 

당신!
바로! 👉 바로 그 다큐
지금! 👉 지금 아니면 다시 못 볼
여기! 👉 ESC 지구환경에너지위원에서

기후위기 3편의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바로 지금 여기>-기후위기 시대, 우리를 지키는 것들이 시민과 단체의 모금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SC 지구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다큐 3편 중 2편을 선정해 ESC에서 단체 관람 후 관련해서 토론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사회의 모습을 다큐를 통해 같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의 후원과 제작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기후위기 다큐를 보다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지하는 의미도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 주최: ESC 지구환경·에너지위원회

□ 날짜: 2024년 5월 25일(토) 오후 5시 30분 ~ 8시 30분 (행사 후 뒷풀이)

□ 장소: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스카이라운지

□ 참가비 (입금 은행 : 신한은행 100-031-632336 변화를꿈꾸는과학기술인네트워크 ) 

  • 다큐 관람 참석: 5,000원
  • 다큐 관람 + 뒷풀이 참석(저녁, 주류 제공): 20,000원 (주류 및 안주 후원 환영합니다.^^) 


□ 단체 관람 다큐영화 소개

E1. <돈의동의 여름> (감독: 남태제, 러닝타임 39분)

폭염으로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는 돈의동 쪽방촌 주민들. 무더위를 견디기 위해 갖가지 묘안을 짜내고, 서울 시청 앞에서 시위도 해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서울시가 건물 복도에 에어컨을 설치하지만 그것도 무용지물. 그러나 위기 속에서 그들의 삶을 구하는 것은 주민들의 협동과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의 힘이다.

E3. <마주 보다> (감독: 김진열, 러닝타임 46분)

20대 청년 강은빈은 석탄발전소를 짓는 대기업 두산의 입간판에 녹색 스프레이 칠을 하고, 이 일로 기나긴 법정 싸움을 치르게 된다. 60대의 민윤혜경은 손녀가 살아갈 세상을 걱정하며 노년 기후운동단체 회원 활동을 시작 한다. 두 사람은 기후 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만나게 되고 따뜻한 연대의 손을 맞잡는다.

참가신청 

#ESC행사  #기후위기_기후정의  #지에위


ESC 진행 (예정)행사 (참여하면 넓어지는 과학 이야기)


5월 25일(토) 15:00


5월 25일(토) 17:30


6월 2일(일) 15:00


6월 15일(토)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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