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멸종했지만 진화합니다 (박재용 글/방상호 그림 | 영수책방)

2024-01-19
조회수 217


진화할 수밖에 없었던 생물의 사정을 들어 보자

약 38억 년 전 지구에 최초로 등장한 이후로 생물은 끊임없이 멸종하고 또 탄생했다. 처음 생물은 눈, 코, 입과 같은 감각 기관도 없고 움직이는 것도 쉽지 않은 존재였지만 긴 세월이 지나면서 지금과 같은 다양한 모습으로 살게 되었다.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생물은 멸종하고 환경에 적응한 생물은 진화한 덕분이다.


한 개체에게 생기는 변이는 우연이지만 집단 안에서 발생하는 변이는 필연이다. 변이가 일어날 확률은 아주 작지만 개체 수가 많은 집단 안에서는 그 작은 확률이 어디선가 꼭 일어나기 때문이다. 우연히 일어난 변이는 보통 개체에게 별 이익을 주지 않지만 갑자기 환경이 변화하면서 이익이 되는 경우 진화가 이루어진다. 이것도 아주 드물지만 긴 시간이 가능하게 한다.


생물은 어떻게 해서 지금처럼 다양해졌을까? 꽃은 어쩌다 다채로운 색을 갖고 사시사철 피게 되었을까? 눈과 귀는 왜 두 개일까? 고양이와 개는 왜 성격이 다를까? 펭귄은 왜 날지 못할까? 인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생물의 멸종과 탄생의 신비로움에 대해 진화가 답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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